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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 국채 10월 청약, 10년 두면 연 4.9% 예금과 같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10월 청약은 10월 15일 마감입니다. 정부가 밝힌 10년물 '연평균 6.0%'는 해마다 붙는 금리로 치면 연 4.79%입니다. 만기까지 두면 연 4.93% 예금과 같은 세후 이자가 나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10월 청약, 10년 두면 연 4.9% 예금과 같습니다

10월 15일 청약 마감, 정부 자료는 10년물 수익률을 ‘연평균 6.0%’로 적었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10월 청약은 10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합니다. 재정경제부 발표 자료에는 이번 10년물(만기 10년짜리)을 만기까지 들고 가면 ‘연평균 수익률’이 6.0%라고 적혀 있습니다. 8월 은행 정기예금(만기 1~2년) 평균 금리 연 3.40%보다 훨씬 높은 숫자입니다.

하지만 이 6.0%는 10년 동안 복리로 쌓인 수익률을 10으로 나눈 값과 같아, 예금 금리와 나란히 놓을 숫자가 아닙니다. 예금처럼 해마다 붙는 금리로 치면 연 4.79%입니다. 그래도 만기까지 두면 지금 예금보다 이자가 많습니다. 세금을 만기에 한 번만 떼는 덕분에, 해마다 연 4.93%를 주는 예금과 같은 세후 이자가 나옵니다.

핵심 3줄

  • 10년물을 만기까지 두면 연 4.93% 예금과 같습니다.
  • ‘연평균 6.0%’는 해마다 붙는 금리로 치면 연 4.79%입니다.
  • 1천만원어치를 9년 뒤 되팔면 이자가 만기 때보다 161만원 적습니다.

10월 10년물 금리는 기본금리 4.51%에 가산금리 0.28%를 더한 연 4.79%입니다

국채는 나라가 돈을 빌리면서 내주는 채권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그중 개인만 살 수 있는 상품으로, 2024년 6월 처음 나왔습니다. 정부가 보통 매달 청약을 받아 발행합니다. 시장에서 사고파는 국채와 달리, 금리가 올라도 중간에 되팔 때 원금이 깎이지 않습니다.

금리는 기본금리와 가산금리를 더한 값입니다. 기본금리는 직전 달 같은 만기 국고채의 입찰 금리를 그대로 따릅니다. 국고채는 주로 금융회사들이 입찰로 사 가는 일반 국채입니다. 가산금리는 만기까지 들고 있는 사람에게 정부가 얹어 주는 금리입니다. 10월 10년물에는 두 금리를 더한 연 4.79%가 해마다 복리로 붙습니다. 복리는 앞서 붙은 이자에도 다음 해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이자는 중간에 나오지 않고, 만기에 원금과 함께 한꺼번에 나옵니다.

‘연평균 6.0%’를 예금 금리로 읽으면 10년 이자가 실제보다 194만원 많아 보입니다

정부 자료에 적힌 10년 만기 수익률 59.7%는 맞는 숫자입니다. 1,000만원어치를 사면 10년 뒤 세전 이자로 약 597만원을 받습니다. ‘연평균 수익률 6.0%’는 이 59.7%를 10으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문제는 이 6.0%를 예금 금리처럼 읽을 때 생깁니다. 세금은 따지지 않고, 1,000만원을 연 6% 예금에 넣는다고 해 보겠습니다. 해마다 다시 맡기면 10년 뒤 이자는 약 791만원입니다. 국채의 세전 이자 597만원보다 194만원 많습니다. 6.0%에는 10년 동안 이자에 이자가 붙은 몫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예금처럼 해마다 다시 굴리면 이자에 이자를 한 번 더 붙이는 셈입니다. 그래서 예금과 같은 잣대로 비교하려면 국채도 해마다 붙는 금리, 즉 연 4.79%를 봐야 합니다. 20년물의 ‘연평균 8.1%’도 해마다 붙는 금리로 치면 연 4.95%입니다.

예금이 10년물을 따라잡으려면 10년 동안 연 4.93%를 줘야 합니다

해마다 붙는 금리 4.79%로 보아도 10년물의 이자는 지금 예금보다 많습니다. 1,000만원어치를 만기까지 들고 가면 세후 이자는 504만 7천원입니다. 1,000만원을 예금에 넣고 해마다 다시 맡기면 세후 이자는 327만 9천원입니다. 8월 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 연 3.40%가 10년 동안 그대로라고 가정한 값입니다. 10년 뒤 177만원가량 차이가 나는 셈입니다.

세금을 떼는 방식도 국채 쪽에 유리합니다. 예금은 해마다 이자에서 세금을 떼고 남은 돈만 다시 굴리지만, 국채는 10년 뒤 한 번만 세금을 뗍니다. 나중에 세금으로 나갈 돈도 10년 동안 이자를 낳는 셈입니다. 그래서 같은 세후 이자가 나오려면 예금은 연 4.79%가 아니라 연 4.93%를 해마다 줘야 합니다. 예금 금리표와 견줄 때는 이 4.93%를 보면 됩니다.

구분 5년물 10년물 20년물
해마다 붙는 금리(복리) 연 4.325% 연 4.79% 연 4.95%
정부 발표 만기 수익률(세전) 약 23.6% 약 59.7% 약 162.8%
정부 발표 ‘연평균 수익률’ 4.7% 6.0% 8.1%
1,000만원어치 만기 세후 이자 199만 5천원 504만 7천원 1,377만 4천원
같은 세후 이자가 나오는 예금 금리 연 4.38% 연 4.93% 연 5.23%

해마다 붙는 금리는 기본금리와 가산금리를 더한 값이고, 세후 이자는 세금 15.4%를 뗀 값입니다. ‘같은 세후 이자가 나오는 예금 금리’는 1년 예금에 넣고 해마다 세금을 뗀 나머지를 다시 맡길 때 필요한 금리입니다. 20년물은 이 금리가 연 5.23%로 더 높지만 20년을 묶어 둬야 합니다. 금리는 2026년 10월 발행분, 세율은 2026년 10월 현행 기준입니다. 3년물(연 3.875%)은 가산금리가 없어 표에서 뺐습니다.

자료: 한국은행 ECOS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가 연 4.93%를 넘은 달은 2010년 이후 2022년 11월 한 번뿐이었습니다. 10월 12일 금융감독원 비교 공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입 제한이 없는 1년 정기예금 가운데 연 4.93% 이상을 주는 상품은 은행과 저축은행을 통틀어 없었습니다. 물론 앞으로 예금 금리가 더 오를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연 4.93% 이상이 한두 해가 아니라 10년 동안 이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중간에 되팔면 가산금리와 복리 몫을 놓칩니다

연 4.93% 예금과 같다는 계산은 10년을 꼬박 채운다는 전제에서만 성립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발행 13개월째부터 정부에 되팔 수 있습니다(중도환매). 이때 받는 이자는 기본금리 4.51%를 원금에만 붙인 단리 이자뿐입니다. 가산금리와 복리가 빠지고, 세금 혜택인 분리과세도 사라집니다.

자료: 재정경제부 10월 발행 조건으로 자체 계산

그래프의 국채 선은 10년 뒤에 가파르게 뛰어오릅니다. 9년 뒤 되팔면 세후 이자가 343만 4천원인데, 1년을 더 채우면 504만 7천원이 됩니다. 1년 사이 161만원이 늘어납니다. 그 가운데 123만원은 가산금리와 복리로 쌓여 만기에 한꺼번에 나오는 몫이고, 나머지는 마지막 1년 치 기본 이자입니다.

물론 중간에 되팔아도 같은 기간 은행 예금보다는 이자가 많습니다. 5년 뒤 되팔면 세후 이자는 190만 8천원입니다. 같은 돈을 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로 5년 동안 다시 맡겼을 때보다 38만원가량 많습니다.

다만 아무 때나 되팔 수는 없습니다. 처음 1년 동안은 되팔 수 없고, 그 뒤에도 되파는 날은 한 달에 한 번입니다. 신청이 몰리면 1인당 300만원을 먼저 돌려주고, 나머지는 300만원을 넘는 신청액에 비례해 나눕니다. 급할 때 원하는 만큼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돈을 쓸 시기에 따라 5년물과 10년물 중 이자가 많은 쪽이 달라집니다

  • 10년 동안 쓰지 않을 돈: 예금 금리가 그대로라면, 10년물 1,000만원어치의 만기 세후 이자가 예금보다 약 177만원 많습니다.
  • 5년 뒤에 쓸 돈: 10년물을 5년 뒤 되파는 것보다 5년물을 만기까지 들고 가는 쪽이 이자가 많습니다. 1,000만원어치라면 5년물 만기 세후 이자가 199만 5천원으로, 9만원가량 많습니다.
  • 큰돈을 넣을 분: 만기까지 들고 가면 이자가 한 해 2,000만원을 넘어도 다른 소득과 합쳐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분리과세). 10년물은 10년 치 이자를 만기 때 한꺼번에 받아, 약 3,352만원어치면 만기 해 세전 이자가 2,000만원에 이릅니다. 보통은 이자·배당이 한 해 2,0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세금을 매기고(금융소득종합과세), 다른 소득이 많을수록 15.4%보다 높은 세율이 붙을 수 있습니다. 2,000만원 이하라면 국채든 예금이든 세율은 15.4%로 같습니다.
  • 청약 방법: 전용계좌는 미래에셋증권에서만 1인 1계좌로 열 수 있습니다. 청약은 10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합니다.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1인당 한 해 2억원까지 살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로 사는 방법은 아래 질문에 정리했습니다.

국채 이자에 건강보험료가 붙을지는 아직 알 수 없고, 물가가 오른 만큼 이자의 실제 가치는 줄어듭니다

분리과세는 세금을 정하는 규칙일 뿐, 국채 이자가 건강보험료 계산에서 빠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판매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이 이자가 건강보험료를 매기는 소득에 들어간다고 안내합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법으로는 매길 수 있지만 지금은 매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26년 3월 보도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금은 이런 이자에 보험료를 매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매기지 않는 것이 건강보험공단의 내부 지침이라는 설명입니다. 4월 보도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분리과세 금융소득도 부과 대상이 맞고, 국세청 자료가 연계되면 바로 부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공식 기준이 나오지 않아, 10년 뒤 이자를 받을 때 보험료가 붙을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국채 이자가 건강보험 소득에 들어간다면, 10년 치 이자가 만기 해 소득으로 한꺼번에 잡힙니다. 2026년 10월 현재, 가족의 직장 건강보험에 이름을 올린 피부양자는 소득 합계가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자격을 잃습니다. 직장인 본인도 월급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에 보험료를 따로 냅니다. 다른 소득이 없다면 1,000만원어치의 만기 해 세전 이자 약 597만원은 이 기준에 닿지 않습니다.

물가도 이자의 실제 가치를 줄입니다. 9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2.9% 올랐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단순히 빼면, 연 4.79% 가운데 물가를 넘어 불어나는 몫은 약 1.9%포인트인 셈입니다. 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 3.40%라면 이 몫은 약 0.5%포인트입니다. 다만 금리는 10년 동안 고정되므로, 물가 상승률이 지금보다 높아지면 이 몫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예외와 주의

  • 발행 금리는 매달 새로 정해지고, 이미 산 국채의 금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 저축은행 최고 금리(연 4.10%)가 이어진다고 보면, 7~9년 뒤에 되팔 때는 예금 이자가 더 많습니다. 예금은 이자에 이자가 붙지만 되팔 때의 국채 이자는 단리이기 때문입니다. 만기까지 채우면 국채 이자가 다시 많습니다.
  • 한 사람이 한 해 2억원까지 살 수 있지만, 분리과세는 1인당 매입액 합계 2억원까지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5년물 이상을 해마다 2억원어치씩 두 해 사면 만기가 먼저 오는 쪽만 분리과세됩니다.
  • 분리과세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전용계좌로 산 5년물 이상을 만기까지 들고 있을 때만 적용됩니다.
  • 재산세 과세표준이 5억 4천만원 초과 9억원 이하인 피부양자는 소득 기준이 더 낮습니다. 기준은 연 1,000만원이고, 10년물 약 1,676만원어치면 만기 해 세전 이자가 이 기준에 닿습니다.
  • 지역가입자는 이 이자가 소득으로 반영되면 만기 해 소득이 늘어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 직장인의 월급 외 소득 기준을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낮추는 안이 나와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7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 보고한 안입니다. 아직 심의와 법령 개정 전입니다. 기준이 바뀌면 다른 소득이 없어도 10년물 약 1,676만원어치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개인투자용 국채는 남에게 넘기거나 담보로 쓸 수 없습니다. 상속은 예외라, 물려받은 사람이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만기 이자를 그대로 받습니다.
  • 이 글은 세율 15.4%를 가정해 계산했습니다. 다른 이자·배당과 합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중도환매 이자에는 세금이 더 붙을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인투자용 국채 10월 금리는 몇 %인가요?

10년물은 연 4.79%, 20년물은 연 4.95%, 5년물은 연 4.325%입니다. 모두 기본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해마다 복리로 붙습니다. 3년물은 가산금리 없이 연 3.875%입니다.

개인투자용 국채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10년물·20년물 같은 복리채는 이자를 만기에 한꺼번에 받고, 처음 1년 동안은 되팔 수 없습니다. 그 뒤 되팔면 기본금리를 단리로 계산한 이자만 받고, 가산금리·복리·분리과세가 빠집니다. 남에게 넘기거나 담보로 쓸 수도 없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이자에도 건강보험료가 붙나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판매사는 건강보험료를 매기는 소득에 들어간다고 안내합니다. 2026년 3월 보도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금은 보험료를 매기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4월 보도에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분리과세 금융소득 전반에 대해, 국세청 자료가 연계되면 바로 부과할 수 있지만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공식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세금은 얼마인가요?

이자에서 15.4%를 뗍니다. 2027년 12월 31일까지 전용계좌로 산 5년물 이상을 만기까지 들고 가면 분리과세돼 다른 소득과 합산되지 않습니다. 한도는 1인당 매입액 합계 2억원입니다. 3년물 이자와 중도환매 이자는 일반 이자소득이라 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에 들어갑니다.

퇴직연금 계좌(DC형·IRP)로도 살 수 있나요?

2026년 9월 청약부터 DC형 퇴직연금과 IRP 계좌로 10년물과 20년물을 살 수 있습니다. 신한·하나·NH농협은행과 미래에셋·삼성·한국투자·KB·NH투자증권에서 청약하고, 세금은 퇴직연금 규칙을 따릅니다. 퇴직연금 계좌에는 연간 매입 한도가 없습니다.

청약하면 신청한 만큼 다 받나요?

종목별 청약액이 그 종목의 발행 한도 안이면 다 받습니다. 넘치면 1인당 300만원까지 먼저 배정하고, 나머지는 300만원을 넘는 청약액에 비례해 나눕니다. 9월에는 계획 2,300억원에 2,585억원이 몰려 전체 청약률이 112%였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의 이자는 만기를 채워야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의 값어치는 ‘연평균 6.0%’라는 숫자보다, 넣을 돈을 10년 동안 쓰지 않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끝까지 들고 가면 지금 예금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이자를 받습니다. 중간에 되팔면 가산금리와 복리 몫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출처·검증 노트

이 글의 수치·사실 35건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했고, 그중 16건은 둘 이상의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제도는 바뀌므로 각 항목의 기준일을 함께 봐 주세요.

  1. 재정경제부 보도자료 「개인투자용 국채」 10월 2,300억원 발행 예정 (2026.9.30) — 확인 항목 15건 (기준일 2026-10-12)
  2. 한국은행 ECOS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121Y002/BEABAA2113)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8)
  3. 개인투자용국채규정 제18조② (재정경제부고시 제2026-61호)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2-23)
  4. 재정경제부 국채시장 누리집 개인투자용 국채 소개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10-12)
  5. 국채법 제9조③,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안내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10-12)
  6. 소득세법 제129조, 지방세법 제103조의13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1-01)
  7.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정기예금 비교공시 (10/12 조회)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10-12)
  8.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3,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의9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8)
  9. 소득세법 제14조③5·6호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1-01)
  10. 소득세법 제14조③6호·제55조①·제62조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1-01)
  11.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41조,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안내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10-01)
  12. 매일경제 「분리과세 소득 건보료 규정 모호」(2026.3.12)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3-12)
  13. 이데일리 「세금 깎이는데 건보료는 눈덩이?…금융상품 분리과세 ‘딜레마’」(2026.4.2)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4-02)
  14.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제2조 별표 1의2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5-04-23)
  15. 뉴스핌 「부수입 있는 직장인 건보료 더 낸다」(2026.7.27)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7-27)
  16. 국가데이터처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2026.10.2)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10-12)
  17. 국채법 제9조③, 개인투자용국채규정 제18조④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2-23)
돈의 눈금 편집장재테크·세금·투자를 숫자가 아니라 눈금으로 읽습니다. 모든 수치는 정부·공공기관 원문을 확인해 작성하며,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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