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반도체 수출은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10월 1일 발표한 9월 반도체 수출은 603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습니다. 1년 전의 3.6배이고[603.0 ÷ 166.2 = 3.63], 9월 전체 수출의 절반입니다.
그런데 발표 전날인 9월 30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이하 두 종목)의 주가는 6월에 세운 기록에서 한참 내려와 있었습니다.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이하 종가)로 보면 삼성전자는 6월 18일의 역대 최고 종가보다 25.9% 낮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6월 22일에 기록한 역대 최고 종가보다 39.2% 낮았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달에 주가가 그때까지의 정점보다 낮았던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핵심 3줄
- 8월 지수로 보면 반도체 수출을 키운 것은 물량보다 가격이었습니다.
- 최근 세 호황에서 주가 정점은 수출금액 정점보다 4~13개월 앞섰습니다.
- 수출 기사를 읽을 때는 금액이 가격과 물량 중 어디서 왔는지 봅니다.
8월 반도체 수출금액은 1년 새 3.1배가 됐지만 수출물량은 1.1배에 그쳤습니다
수출은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최고 종가 아래에 있습니다. 이 어긋남을 풀기 전에, 반도체 수출이 무엇으로 늘었는지부터 따져 봅니다. 한국은행이 매달 내는 세 가지 지수를 함께 보면 그 답이 드러납니다. 수출금액지수는 판 금액, 수출물량지수는 실려 나간 양, 수출물가지수는 한 단위에 받은 값을 잽니다. 이 글에서는 달러로 잰 수출물가지수를 수출가격이라고 부릅니다. 수출금액은 물량에 가격을 곱한 것이라, 셋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금액을 끌어올렸는지 보입니다.
10월 1일 현재 한국은행 지수는 8월 치까지 나와 있습니다. 8월 반도체 수출금액은 1년 전의 3.13배였고, 수출물량은 1.11배, 수출가격은 2.82배였습니다[1.11 × 2.82 = 3.13]. 1년 새 늘어난 금액의 대부분은 더 많이 실어 낸 데서가 아니라 가격이 오른 데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품목으로 나눠 보면, 9월 반도체 수출을 끌어올린 것은 메모리입니다. 9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1년 전보다 358.6% 늘었지만, 시스템 반도체는 28.8% 느는 데 그쳤습니다. 1년 새 늘어난 반도체 수출 436.8억 달러 가운데 97%가 메모리에서 나왔습니다[메모리 증가분 422.8 ÷ 반도체 증가분 436.8].
메모리가 얼마에 팔리는지는 메모리 고정가격으로 봅니다. 제조사가 큰 고객과 맺는 계약 가격입니다. 대표 품목인 D램 DDR5 16Gb의 고정가격(이하 D램 고정가격)은 9월 48달러로, 1년 전의 약 7.9배였습니다. 품목 하나의 계약 가격이라, 반도체 수출 품목 전체의 가격 수준을 재는 수출가격(8월 2.8배)과는 오른 폭이 다릅니다.
산업통상부는 9월 기록의 배경으로 데이터센터 중심의 수요 성장,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세, 수출물량 확대, 분기말 효과를 꼽았습니다. 9월 수출 증가에 물량과 가격이 각각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한국은행 9월 지수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고, 그 지수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6월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내렸지만 D램 고정가격은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종가는 6월 18일 362,500원에서 9월 30일 268,500원으로 내렸습니다. SK하이닉스 종가도 6월 22일 2,919,000원에서 9월 30일 1,776,000원으로 내렸습니다.
반면 D램 고정가격은 주가가 내리는 동안에도 6월 40달러에서 9월 48달러로 20% 올랐습니다. 달러로 잰 반도체 수출가격도 6월부터 8월까지 10.2% 올랐습니다. 수출을 끌어올린 가격은 6월 이후에도 올랐는데, 주가는 그와 반대로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다만 같은 기간 원/달러 환율이 내려, 원화로 잰 반도체 수출물가지수는 1.5%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차트의 주가는 월말 종가라서, 하락폭이 최고 종가에서 잰 것보다 작게 보입니다.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삼성전자 주가는 19.6%, SK하이닉스 주가는 33.0% 내렸습니다.
6월 18일 종가에 삼성전자를 1,000만원어치 샀다면 9월 30일 평가액은 약 741만원입니다[1,000만원 × 268,500 ÷ 362,500, 거래 비용·배당 제외]. 삼성전자를 최고 종가에 산 투자자는 석 달 남짓 만에 투자금의 4분의 1가량을 잃은 셈입니다. 빚을 내 샀다면 같은 하락에도 내 돈 대비 손실 비율은 더 커집니다. 신용으로 산 주식이 얼마나 내리면 반대매매 한계선에 닿는지는 반대매매 한계선 글에서 다뤘습니다.
최근 세 번의 호황에서는 주가가 수출금액보다 먼저 정점을 찍었습니다
수출금액과 주가 중 어느 쪽이 먼저 정점을 찍는지 보려고, 2010년 이후 끝난 다섯 번의 호황과 이번 호황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 글에서 호황 한 번은 수출금액지수가 바닥에서 올라 정점을 찍고 다음 바닥까지 내려오는 한 순환입니다. 바닥을 정하는 하락 기준은 표 아래에 적었습니다. 각 호황에서 수출금액이 가장 많았던 달과 두 종목 주가가 가장 높았던 달, 즉 정점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수출금액 정점 | 삼성전자 주가 정점 | SK하이닉스 주가 정점 |
|---|---|---|
| 2010년 9월 | 2011년 1월(4개월 뒤) | 2011년 1월(4개월 뒤) |
| 2014년 10월 | 2013년 2월(20개월 전) | 2015년 5월(7개월 뒤) |
| 2018년 9월 | 2017년 10월(11개월 전) | 2018년 5월(4개월 전) |
| 2022년 3월 | 2021년 2월(13개월 전) | 2021년 2월(13개월 전) |
| 2024년 12월 | 2024년 7월(5개월 전) | 2024년 6월(6개월 전) |
| 2026년 8월, 미확정 | 2026년 6월, 9월 말 기준 | 2026년 6월, 9월 말 기준 |
바닥을 정하는 하락 기준은 20%입니다. 바닥은 수출금액지수가 그때까지의 사상 최고치보다 20% 넘게 떨어진 뒤, 그 최고치를 다시 넘기 전까지 가장 낮았던 달입니다. 수출금액은 이동평균을 내지 않은 월별 지수로 비교했습니다. 바닥의 위치를 앞뒤로 석 달씩 옮겨도 최근 세 번은 주가가 먼저였습니다. 2024년 12월 정점 뒤 수출금액지수는 34% 떨어졌다가 2025년 6월에 그 정점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2024년 호황과 이번 호황을 따로 셌습니다. 2000년대는 바닥에서 다음 바닥까지 7년 넘게 걸려 한 번의 호황으로 보기 어려워 비교에서 뺐습니다. 그 구간에서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높았던 달은 2008년 5월로, 수출금액 정점보다 16개월 늦었습니다. 다만 수출금액 정점(2007년 1월)보다 앞선 2006년 1월 종가도 거의 같은 높이여서, 그 구간의 삼성전자는 어느 쪽이 먼저였다고 가르기 어렵습니다.
최근 세 번인 2018년·2022년·2024년 호황에서는 두 종목 주가가 모두 수출금액보다 먼저 정점을 찍었습니다. 수출금액의 정점은 그보다 4~13개월 뒤에 왔습니다. 세 번의 수출금액 정점은 모두 그때까지의 최고치였습니다.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던 달에 주가는 이미 정점에서 내려와 있었던 셈입니다.
물론 늘 이 순서였던 것은 아닙니다. 2010년 호황에서는 두 종목 주가가 수출금액보다 4개월 늦게 정점을 찍었습니다. 2014년 호황에서는 삼성전자가 20개월 먼저, SK하이닉스가 7개월 늦게 정점을 찍었습니다. 주가가 먼저 정점을 찍는 순서는 법칙이 아니라 최근 세 번의 기록입니다.
올해 두 종목 주가는 6월이 지금까지 가장 높았고, 그 뒤 내려와 있습니다. 수출금액지수는 8월이 가장 높았고, 수출가격은 6월 이후에도 매달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수출금액이 뒤따라 꺾일지는 8월 치까지 나온 지수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정점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점은 호황마다 한 번이라, 비교할 사례가 다섯 개뿐입니다. 그래서 2001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주가와 반도체 수출금액의 1년 변화율(로그 기준)을 매달 맞대어 상관계수도 구했습니다. 상관계수는 두 숫자가 함께 움직이는 정도를 잽니다. 1에 가까울수록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뜻이고, 0이면 함께 움직이는 경향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성전자 주가의 1년 변화율은 3개월 뒤 수출금액의 1년 변화율과 상관계수가 0.69로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달끼리 비교한 0.57보다 높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의 1년 변화율은 1개월 뒤 수출금액의 1년 변화율과 가장 잘 맞았습니다. 다만 그 상관계수(0.66)는 같은 달끼리 비교한 값(0.65)과 거의 같았습니다. 전체 기간으로 보면 삼성전자 주가는 수출금액보다 석 달쯤 앞서는 경향이 있었고, SK하이닉스는 앞서는 정도가 뚜렷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기간을 2010년 이후로 좁히거나 2025년까지로 줄여도, 상관계수가 가장 높은 시차는 늘 주가가 1~7개월 앞서는 쪽이었습니다.
정점 비교와 상관계수는 보는 대상이 달라 시차도 다르게 나옵니다. 정점 비교는 가장 높았던 달이 언제였는지를 보고, 상관계수는 매달 잰 1년 변화율이 몇 달 간격으로 가장 잘 겹치는지를 봅니다.
수출금액을 키운 것이 가격이었듯, 주가와 더 가깝게 움직인 쪽도 수출물량보다 수출가격이었습니다. 가장 잘 맞는 시차에서 수출물량과의 상관계수는 삼성전자 0.21, SK하이닉스 0.14였습니다. 수출가격과는 두 종목 모두 0.62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수출가격과 견줘도 가장 잘 맞는 시차의 상관계수가 같은 달끼리 비교한 값과 거의 같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출가격과 견줘도 3개월 앞설 때 가장 잘 맞았습니다. 수출가격의 1년 변화율이 아직 커지는 동안에도 삼성전자 주가의 1년 변화율은 몇 달 먼저 꺾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수출 통계는 지나온 달을 비추는 백미러에 가깝습니다. 앞에서 본 시차는 발표일이 아니라 통계가 가리키는 달을 기준으로 맞춘 것입니다. 그렇게 맞춰도 주가가 수출금액보다 먼저 움직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기에 발표 시차가 더해집니다. 9월 수출은 9월이 끝난 뒤인 10월 1일에 나왔고, 물량과 가격으로 나눈 한국은행 지수는 아직 8월 치까지입니다.
반도체 수출 기사는 가격과 물량으로 나눠 읽어야 합니다
수출이 사상 최대라는 기사 한 줄에는 그 금액이 물량에서 왔는지 가격에서 왔는지가 빠져 있습니다.
- 수출이 늘었다는 기사를 보면 한국은행 수출물가지수와 수출물량지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금액이 가격에서 왔다면, 다음에 볼 것은 그 가격이 계속 오르는지입니다. 두 지수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품목별로 볼 수 있고, 달러 기준 수출물가지수를 보면 원/달러 환율의 영향이 빠집니다.
- 메모리 고정가격은 산업통상부가 매달 초 발표하는 수출입 동향 자료에 나옵니다. 9월 자료에는 D램(DDR5 16Gb)과 저장용 메모리인 낸드(NAND 128Gb)의 고정가격이 5개월 치 실려 있습니다. 오름폭이 줄어드는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 코스피 전체를 따라가는 상품에 투자했다면, 내 돈 가운데 얼마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따라 움직이는지 알아 둘 만합니다. 금융투자협회 집계로 9월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은 평균 52.8%였습니다[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30.03% + SK하이닉스 22.79%].
- 수출 통계를 볼 때는 발표 시차도 따져야 합니다. 월간 수출 통계는 그 달이 지난 뒤에 나오므로, 발표를 기다렸다가 확인하면 주가와의 간격은 발표가 늦은 만큼 더 벌어집니다.
주가가 늘 수출금액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 글의 상관계수는 2001년부터 2026년 8월까지를 한꺼번에 잰 값입니다. 올해를 빼고 2025년까지만 재면 주가와 수출금액·수출가격의 상관계수는 0.5~0.6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올해 치가 상관계수를 끌어올렸다는 뜻입니다. 상관계수는 두 숫자가 함께 움직였다는 기록일 뿐, 한쪽이 다른 쪽을 움직였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바닥을 정하는 하락 기준에 따라 결과도 달라집니다. 표의 결과는 이 기준을 약 19~24%로 잡을 때만 그대로 나옵니다. 하락 기준을 18%로 조금만 낮춰도 2022년 호황이 둘로 나뉩니다. 그러면 뒤쪽 구간은 수출금액과 두 종목 주가의 정점이 같은 달(2022년 3월)이 되어, 최근 세 번 모두 주가가 먼저였다는 결과가 깨집니다. 15%로 낮추면 2014년과 2024년 호황까지 나뉩니다.
이번 호황은 수출금액의 정점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행 지수는 8월이 가장 높고, 산업통상부 집계로는 9월 수출이 8월을 이미 넘었습니다. 이번에도 주가가 먼저 정점을 찍었는지는 수출금액이 꺾인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환율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의 수출가격은 달러로 잰 값입니다. 그런데 원/달러 환율(매매기준율 월평균)은 6월부터 8월까지 7.9% 내렸습니다. 앞에서 본 대로 원화로 잰 반도체 수출물가지수는 같은 기간 1.5%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그래서 달러로 잰 가격이 오르는 동안 주가가 내린 어긋남도, 원화로 보면 그만큼 크지 않습니다.
주가에는 반도체 업황 말고도 금리가 영향을 줍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7월과 8월 두 번 연속 올라 연 3.00%가 됐습니다. 6월 이후 주가 하락을 업황 하나로만 읽을 수는 없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도체 수출은 왜 이렇게 늘었나요?
한국은행 지수가 나온 8월을 기준으로 보면, 가격이 크게 오른 덕분이었습니다. 1년 새 수출물량은 1.1배, 수출가격은 2.8배가 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9월 반도체 수출의 배경으로 데이터센터 중심의 수요 성장,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세, 수출물량 확대, 분기말 효과를 꼽았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늘면 주가도 오르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두 숫자는 대체로 함께 움직였지만, 정점을 찍은 시점은 달랐습니다. 최근 세 번의 호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수출금액보다 4~13개월 먼저 정점을 찍었습니다. 2001년 이후 매달 잰 1년 변화율로 비교하면, 삼성전자 주가는 수출금액보다 석 달 앞에 놓을 때 가장 잘 맞았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한 달 앞에 놓든 같은 달끼리 놓든 맞는 정도가 거의 같았습니다. 2026년에도 6월 이후 D램 고정가격과 달러로 잰 수출가격은 올랐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내렸습니다.
수출물가지수는 어디서 보나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품목별로 볼 수 있습니다. 계약통화(실제 거래에 쓴 통화)·달러·원화 기준이 따로 나오고, 원화 기준에는 환율 변동이 섞입니다.
수출 기사에서 볼 것은 금액의 크기보다 그 금액이 어디서 왔는지입니다
한국은행 8월 지수로 보면 반도체 수출을 키운 것은 물량보다 가격이었습니다. 2001년 이후 1년 변화율로 보면, 주가와 더 가깝게 움직인 쪽도 수출물량보다 수출가격이었습니다. 최근 세 번의 호황에서 주가는 수출금액보다 먼저 정점을 찍었습니다. 다만 2010년 호황처럼 주가 정점이 늦었던 때도, 2014년 호황처럼 종목마다 엇갈린 때도 있었습니다. 수출 통계는 지나온 달을 비추는 백미러라서, 사상 최대라는 금액만으로는 주가의 방향을 읽기 어렵습니다.
출처·검증 노트
이 글의 수치·사실 22건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했고, 그중 4건은 둘 이상의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제도는 바뀌므로 각 항목의 기준일을 함께 봐 주세요.
- 산업통상부 「2026년 9월 수출입 동향」(2026.10.1) — 확인 항목 5건 (기준일 2026-09)
-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 — 삼성전자 (야후 파이낸스 제공)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30)
-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 — SK하이닉스 (야후 파이낸스 제공)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30)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한국은행 수출금액지수·한국거래소 시세) — 확인 항목 4건 (기준일 2026-09)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한국은행 수출금액·물량·물가지수)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8)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수출금액·물량·물가지수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10-01)
- 산업통상부 「2025년 9월 수출입 동향」(2025.10.1)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5-09)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산업통상부 9월 수출입 동향)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
- 산업통상부 「2026년 8월 수출입 동향」(2026.9.1)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8)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산업통상부 고정가격)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30)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30)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원/달러 환율·수출물가지수(원화 기준)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8)
- 금융투자협회 공지 (2026년 9월 삼성전자 등 및 SK하이닉스 시가총액 비중안내, 2026.10.1)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
-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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