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눈금
칼럼에서 다룬 금융 용어를 한 항목씩 정리해 모아둡니다. 뜻과 함께, 그 개념이 실제 통계와 제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남깁니다.
공시가격이 오르면 세율이 그대로여도 보유세가 늘 수 있다.
연금수령은 55세 이후 연금 개시를 신청하고, 가입한 지 5년이 지난 뒤부터 할 수 있다.
총연금액에는 국민연금은 2002년 이후 낸 보험료에서 나온 몫만, 연금저축·IRP는 세액공제받은 돈과 운용수익만 들어간다.
같은 병원에서 같은 진료를 받아도 산정특례 대상이면 건강보험 진료비 가운데 내 몫이 크게 줄어든다.
병원마다 제각각이던 진료비에 하나의 값이 붙는다.
VI가 걸린 2분 동안에도 주문은 낼 수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많은 종목을 한꺼번에 움직여 지수를 크게 흔들 수 있다.
한 해 이자가 3천만원이면 2천만원을 넘은 1천만원은 근로·사업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계산한다.
1,000만원을 연 4.79%로 10년 맡기면 단리 이자는 479만원이고, 1년 복리 이자는 약 597만원이다(세전).
금리만 보고 갈아타면 손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