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에 55%를 빌려 산 주식은 3주 만에 담보가 모자랐을 것입니다
6월 22일은 코스피가 올해 가장 높게 마감한 날입니다. 그날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1,000만원어치 주식을 샀다고 해 보겠습니다. 대형 증권사 기본형 계좌에서 한도까지 빌렸다면 450만원은 내 돈이고, 550만원은 빌린 돈입니다. 신용으로 살 때 내야 하는 보증금이 가장 낮아도 산 금액의 45%이기 때문입니다. 그 주식이 코스피와 똑같이 움직였다면 3주 뒤인 7월 13일 저녁, 증권사에서 담보가 모자라니 돈을 더 넣으라는 연락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 계좌가 버틸 수 있는 하락의 한계선은 23%인데, 그날 코스피는 고점보다 25% 낮았습니다.
이 계산은 지난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주식을 사려고 빌린 돈, 곧 신용융자 잔고는 7월 폭락 뒤 8월 초까지 크게 줄었다가 다시 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연휴 뒤 첫 거래일인 9월 28일, 코스피가 하루에 2.70% 내렸습니다. 55%를 빌린 계좌라면 하루 2.70% 하락으로는 한계선에 닿지 않습니다. 그러나 산 금액의 90% 이상을 빌리는 계좌는 한 자릿수 하락에도 한계선에 닿습니다.
신용으로 산 주식을 가진 분이라면 두 가지를 먼저 알아 두셔야 합니다. 주가가 얼마나 떨어지면 담보가 모자라는지, 그리고 담보를 채우지 못했을 때 주식이 얼마나 팔리는지입니다.
- 55%를 빌려 샀다면 주가가 23%보다 더 떨어질 때 담보가 모자랍니다.
- 다음 영업일까지 담보를 못 채우면 그다음 영업일 아침에 주식이 팔립니다.
- 팔리는 양은 부족액의 몇 배로, 증권사가 주가를 낮춰 잡을수록 커집니다.
신용융자 잔고가 정점에 이른 6월 하순부터 코스피는 5주 남짓 만에 38.6% 떨어졌습니다
신용융자, 정식 이름으로 신용거래융자의 잔고는 6월 24일 38조 6,328억원까지 불었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집계를 시작한 1998년 이후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잔고가 가장 많았던 때는 주가가 고점이던 때와 거의 겹칩니다. 코스피는 6월 22일 9,114.55로 올해 최고 종가를 기록했습니다. 7월 30일에는 5,593.56까지 내려갔습니다. 고점에서 38.6% 떨어진 것입니다.
이후 신용융자 잔고는 8월 4일 27조 4,038억원까지 11조원 넘게 줄었습니다. 줄어든 잔고는 투자자가 스스로 갚은 몫과 반대매매로 정리된 몫입니다. 반대매매는 증권사가 투자자의 주식을 팔고, 판 돈으로 빌린 돈을 갚는 것입니다. 그런데 9월 23일에는 32조 7,764억원으로 다시 늘었습니다. 줄었던 11조원 남짓의 절반 가까이가 두 달이 채 안 돼 다시 쌓인 셈입니다.
신용융자를 억제하려는 조치도 나왔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9월 23일, 신용으로 주식을 살 때 내야 하는 최저 보증금 비율을 45%에서 50%로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내 시행할 예정이지만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기본형 신용거래에서는 현금 보증금이 주식값의 일부로 그대로 쓰입니다. 그래서 보증금이 45%라면 산 금액의 55%를 빌린다는 뜻입니다. 보증금이 50%로 오르면 빌린 비율도 50%로 줄어듭니다.
산 금액의 55%를 빌렸다면 한계선은 주가 23% 하락입니다
담보가 모자라는지는 빌린 돈을 기준으로 따집니다. 계좌 평가액을 빌린 돈으로 나눈 값을 담보비율이라고 합니다. 대형 증권사 대부분은 담보비율이 140%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담보를 요구하는데, 이 140%를 담보유지비율이라고 합니다.
550만원을 빌렸다면 지켜야 할 평가액은 770만원입니다[550만원 × 1.4]. 계좌 평가액이 1,000만원에서 770만원으로 줄어드는 것은 주가가 23% 떨어졌을 때입니다[1 − 770 ÷ 1,000 = 0.23]. 이렇게 담보가 모자라기 시작하는 주가 하락률이 앞에서 말한 한계선입니다.

코스피(파란 선)가 55%를 빌렸을 때의 한계선(진한 점선) 아래로 처음 내려간 날은 7월 13일이고, 그날 하락률은 25.3%였습니다. 50%를 빌렸다면 한계선은 30% 하락인데, 코스피는 7월 28일 이 한계선 아래로도 내려갔습니다. 덜 빌린 계좌도 2주 남짓 더 버텼을 뿐이라는 뜻입니다.
| 빌린 비율 (현금 보증금) | 내 돈 | 빌린 돈 | 지켜야 할 평가액 | 한계선 | 그때 남은 내 돈 | 코스피로 본 도달일 |
|---|---|---|---|---|---|---|
| 60% (보증금 40%, 규정상 최저) | 400만원 | 600만원 | 840만원 | -16% | 240만원 | 7월 2일 |
| 55% (보증금 45%, 2026년 9월 업계 최저) | 450만원 | 550만원 | 770만원 | -23% | 220만원 | 7월 13일 |
| 50% (보증금 50%, 연내 인상 예정) | 500만원 | 500만원 | 700만원 | -30% | 200만원 | 7월 28일 |
빌린 돈은 손실을 부풀립니다. 55%를 빌린 계좌라면 한계선에 닿을 때 내 돈 450만원 가운데 220만원만 남습니다. 주가는 23% 떨어졌는데 내 돈은 51% 줄어든 셈입니다. 덜 빌리면 한계선은 멀어집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떨어질 때까지 버티므로, 한계선에 닿을 때까지 잃는 돈은 오히려 커집니다. 한계선이 멀다고 덜 잃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20만원이 모자라도 750만원어치가 팔릴 수 있습니다
주가가 한계선 아래로 내려가면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담보비율은 장이 끝난 뒤 종가로 계산되고, 담보가 모자란 날 저녁에 추가 담보 요구가 옵니다. 다음 영업일까지 담보를 채우지 않으면 증권사는 그다음 영업일 오전 9시 동시호가에 반대매매를 합니다. 동시호가는 장이 열리기 전에 모은 주문을 한 가격에 한꺼번에 체결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팔리는 금액은 모자란 금액, 곧 부족액보다 훨씬 큽니다. 주식을 팔면 빌린 돈이 줄지만 계좌 평가액도 함께 줄기 때문에, 부족액만큼 팔아서는 담보가 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증권사는 팔 수량을 정할 때 전날 종가보다 15~30% 낮은 가격을 가정합니다. 장이 열릴 때 가격이 크게 떨어져도 부족액을 메울 수 있도록 수량을 넉넉히 잡는 것입니다. 이렇게 낮춰 잡는 비율을 할인율이라고 하며, 금융감독원이 3월 23일 투자자 유의사항에서 이 계산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대형 증권사는 설명서에서 우량 종목에 15%, 그 밖의 종목에 20%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KB증권 설명서는 하한가 수준인 30%로 예시를 계산합니다.
7월 13일의 그 계좌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그날 주가는 25% 떨어져 있었으므로 계좌 평가액은 750만원입니다. 지켜야 할 평가액 770만원에 20만원이 모자랍니다. 계산을 쉽게 하려고 1,000주를 샀다고 하면 그날 한 주 가격은 7,500원입니다. 다음 날 종가도 같다고 보고 20만원을 채우지 않았을 때 팔리는 금액을 할인율별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할인율이 15%면 약 106만원어치가 팔립니다. 20%면 약 167만원어치입니다. 부족액의 5~8배가 팔리는 셈입니다. 할인율이 30%면 1,000주, 750만원어치가 모두 팔립니다.
한 주를 팔 때 무엇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보면 까닭이 드러납니다. 7,500원짜리 한 주를 팔면 계좌 평가액은 7,500원 줄어듭니다. 할인율 30%를 가정하면 그 한 주로 갚는 금액은 5,250원으로 잡힙니다. 그러면 지켜야 할 평가액은 그 140%인 7,350원만 줄어듭니다. 계좌 평가액이 지켜야 할 평가액보다 더 많이 줄어드니, 팔수록 부족액이 오히려 커집니다. 그래서 증권사 산식은 그 종목을 전부 팔라는 답을 냅니다. 할인율이 28.6%[1 − 1 ÷ 1.4]를 넘으면 이렇게 전량이 팔립니다.
금융감독원이 소개한 분쟁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족액은 201만원이었는데 할인율 30%가 적용돼 보유하던 405주가 모두 팔렸습니다. 팔린 금액은 3,090만원어치로 부족액의 15배가 넘습니다.
전량이 팔려도 팔린 금액이 모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팔린 금액으로 빌린 돈을 먼저 갚고, 나머지는 계좌에 현금으로 돌아옵니다. 앞의 계좌라면 550만원을 갚고 약 200만원이 남습니다(이자·수수료 제외). 다만 주식은 장이 열릴 때의 가격에, 내가 정하지 않은 양만큼 팔립니다. 이후 주가가 올라도 팔린 주식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담보비율은 장 마감 뒤에 확인하고, 담보가 모자라면 다음 영업일까지 채웁니다
반대매매를 막을 시간은 사실상 하루입니다. 추가 담보 납부 기한은 담보가 모자란 날의 다음 영업일입니다. 삼성증권처럼 반대매매 당일 오전 8시까지 들어온 현금을 반영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반대매매 직전까지 들어온 현금도 받아 주는 것일 뿐, 납부 기한은 여전히 담보가 모자란 날의 다음 영업일입니다. 반대로 담보비율이 크게 떨어지면 통상보다 하루 일찍 반대매매를 하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 신용으로 산 주식을 가진 분은 장이 끝난 뒤 확정된 담보비율을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장중 담보비율은 종가가 나올 때까지 계속 바뀌므로, 장중에는 괜찮다가도 종가로 계산하면 담보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 추가 담보 요구를 받았다면 다음 영업일 종가로 계산해도 담보비율이 140% 이상이 되도록 채워야 합니다. 그사이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족액이 늘어나므로, 통보받은 금액보다 여유 있게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앞의 계좌라면 다음 날 주가가 그대로일 때 20만원으로 최대 750만원어치 매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 현금 대신 주식 일부를 직접 팔고, 판 돈으로 빌린 돈을 갚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지만 판 만큼 계좌 평가액도 줄어, 부족액의 2.5배를 팔아야 합니다[20만원 ÷ (1.4 − 1) = 50만원]. 50만원은 반대매매로 팔리는 106만~750만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 여러 종목을 신용으로 샀다면 약관에 정한 반대매매 순서를 봐 두시기 바랍니다. 계속 보유하려는 종목이 있으면 약관에 정한 시간 전에 반대매매할 종목을 바꿔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신용 약정 때 지정한 연락 수단(문자·알림톡)이 차단돼 있지 않은지도 살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증권사 번호를 차단해 통지를 받지 못한 채 주식이 반대매매로 팔린 분쟁 사례가 있습니다.
더 많이 빌린 계좌는 한 자릿수 하락에도 한계선에 닿습니다
이 글에서 계산한 23%는 기본형 계좌에 담보유지비율 140%를 적용한 값입니다. 한국투자·KB·신한투자·삼성증권의 기본형은 현금 보증금 45%를 산 금액에 쓰고 나머지 55%를 빌리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보증금이 계좌에 따로 남는 유형에서는, 보증금이 같은 45%여도 빌린 비율이 커져 더 작은 하락에도 한계선에 닿습니다.
미래에셋증권 현금필요형은 산 금액의 90%를 빌려 주고, 나머지 10%만 현금으로 치르게 합니다. 다만 현금 보증금으로는 산 금액의 45%를 받으므로, 나머지 35%는 계좌에 현금으로 남습니다. 이 계좌는 담보비율 150%에서 출발해, 주가가 약 9% 떨어지면 한계선에 닿습니다. 산 금액 전액을 빌리는 투자형(적극형)은 담보비율 145% 안팎에서 출발해, 주가가 3~5%만 떨어져도 한계선에 닿습니다. 삼성증권처럼 종목에 따라 담보유지비율을 150%나 160%로 두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 계좌가 한계선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는 증권사 앱의 담보비율 화면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반대매매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손실은 한계선에 닿기 전에 이미 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도 반대매매는 이미 난 손실을 확정하는 절차에 가깝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매매 뒤 주가가 올랐더라도 손실의 원인을 반대매매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금융감독원의 판단입니다.
더 큰 문제는 주가가 짧은 기간에 크게 떨어질 때입니다. 반대매매는 담보가 모자란 날부터 2영업일 뒤에야 이뤄지므로, 그사이 주가가 더 떨어지면 내 돈보다 더 잃을 수도 있습니다. KB증권 설명서의 예시에서는 내 돈 450만원과 빌린 돈 550만원으로 산 주식을 모두 팔고도 빌린 돈을 다 갚지 못했습니다. 남은 빚을 갚느라 20만원을 더 넣어야 했고, 총 손실은 470만원으로 내 돈을 넘었습니다.
여기에 빌린 돈의 이자도 더해집니다. 2026년 9월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계좌와 KB증권 일반형의 이자율은 빌린 기간에 따라 연 5.9~9.5%였습니다. 이자율은 회사와 계좌마다 다릅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대매매는 몇 시에 되나요?
보통 오전 9시입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담보가 모자란 날로부터 2영업일 뒤, 장 시작 동시호가에 반대매매 주문을 냅니다.
뉴스에 나오는 반대매매 금액은 신용융자 반대매매인가요?
뉴스가 자주 인용하는 금융투자협회의 일별 반대매매 금액이라면 아닙니다. 이 금액은 미수거래 등으로 생긴 미수금에 대한 반대매매를 집계한 것으로, 담보가 모자라 생기는 신용융자 반대매매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뉴스의 일별 숫자만으로는 신용융자 반대매매 규모를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주요 10개 증권사의 반대매매를 따로 집계했습니다. 2026년 5월 하루 평균은 신용융자 76억원, 미수거래 298억원이었습니다.
내 계좌의 한계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현금 보증금을 산 금액에 쓰는 기본형이고 계좌에 다른 현금이나 주식이 없다면, 1에서 ‘담보유지비율 × 빌린 비율’을 빼면 됩니다. 산 금액의 55%를 빌렸다면 23% 하락이 한계선입니다[1 − 1.4 × 0.55 = 0.23]. 현금필요형·투자형처럼 보증금이 계좌에 따로 남는 유형이거나 계좌에 다른 현금·주식이 있으면 이 식이 맞지 않습니다. 이때는 증권사 앱의 담보비율 화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 비율이 50%로 오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본형 계좌라면 한계선이 23% 하락에서 30% 하락으로 멀어집니다. 담보유지비율 140%를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대신 같은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주식은 줄어듭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연내 시행을 예고했고,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반대매매 위험이 시작되는 한계선은 빌린 비율이 정합니다
한계선은 얼마에 샀느냐가 아니라 산 금액의 몇 %를 빌렸느냐로 정해집니다. 보증금 비율이 50%로 오르면 기본형 계좌의 한계선은 30% 하락으로 멀어집니다. 그러나 코스피는 7월 28일 그 한계선 아래로도 내려갔습니다. 덜 빌리면 한계선에 늦게 닿을 뿐, 급락장에서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신용으로 산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내 계좌의 빌린 비율과 증권사 설명서의 할인율을 먼저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담보가 모자란 채 하루를 넘기면, 내 주식을 얼마나 팔지는 내 손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출처·검증 노트
이 글의 수치·사실 26건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했고, 그중 9건은 둘 이상의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제도는 바뀌므로 각 항목의 기준일을 함께 봐 주세요.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주식시장(일)」 코스피지수 (6월 22일)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6-22)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주식시장(일)」 코스피지수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8)
- 금융투자협회 FreeSIS 「신용공여 잔고 추이」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29 조회)
- 금융투자협회 보도자료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방안」 (2026.9.23)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3)
- 한국투자·KB·신한투자·삼성·미래에셋증권 신용거래 설명서 — 확인 항목 4건 (기준일 2026-09-29 조회)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금융투자업규정 제4-25조·증권사 기본형 구조 기준)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29 계산)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ECOS 코스피지수)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9 계산)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미래에셋·KB·한국투자증권 설명서 구조 기준)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9 계산)
- 신한투자·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 신용거래 설명서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9 조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신용융자 반대매매 관련 주요 분쟁사례 및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 확인 항목 3건 (기준일 2026-03-23)
- 돈의 눈금 자체 계산 (금감원 2026.3.23 보도자료 산식)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9 계산)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주식시장(일)」 코스피지수 (7월 30일)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7-30)
-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규정」 제4-25조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5 시행, 고시 제2026-38호)
- 대형 증권사(미래에셋·신한투자·한국투자·삼성·KB) 신용거래 설명서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29 조회)
- 미래에셋증권 신용거래 설명서 / KB증권 신용거래융자 핵심설명서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29 조회)
- 금융투자협회 FreeSIS 「증시자금추이」 화면 설명·통계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29 조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6.6.24, 증권사 CRO 간담회)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6-24)
돈의 눈금은 매일 아침 새 글을 올립니다 · 월 머니캘린더 · 화 개념 해부 · 수 실전 재테크 · 목 차트로 보는 돈 · 금 주간 결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