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캘린더·2026.09.14·14분 읽기·출처 41건 확인·돈의 눈금 편집장

FOMC 결과 보는 법, 금리 인상보다 연말 전망을 보세요

9월 FOMC 결과는 한국시간 9월 17일(목) 오전 3시에 나옵니다. 인상 기대는 미 국채 금리에 반영돼 새로 볼 숫자는 연준 위원들의 2026년 말 금리 전망입니다. 전망별 뜻과 대출 유형별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FOMC 발표는 9월 17일 오전 3시, 인상보다 점도표를 보세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9월 금리 결정은 한국시간 9월 17일(목) 오전 3시에 나옵니다. 0.25%p 인상이 결정되면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입니다.

시장금리는 이 발표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3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연준은 금리를 한 번도 바꾸지 않았지만,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1.12%p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국고채 3년물 금리도 올라 9월 11일 연 4.01%로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대출이나 예금이 있다면 9월 17일 발표에서 볼 것은 인상 여부보다 연준 위원들이 그린 2026년 말 금리입니다.

세 줄 요약

  • 연준 발표는 한국시간 9월 17일 오전 3시입니다.
  • 인상 기대는 미 국채 금리에 반영돼, 볼 것은 연말 금리 전망입니다.
  • 코픽스 연동 대출이라면 연준 발표보다 9월 15일 코픽스를 먼저 보세요.

연준 안에서는 7월에 이미 3명이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9월 인상 가능성은 연준 안팎에서 함께 커졌습니다. 연준은 2025년 12월부터 정책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연 3.50~3.75%로 유지해 왔지만, 7월 29일 회의에서는 표결에 참여한 12명 가운데 3명이 0.25%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했습니다. 6월 점도표에서도 18명 가운데 9명이 2026년 안에 한 번 이상 인상을 그렸습니다. 연준 점도표는 위원마다 적절하다고 보는 각 연도 말 금리를 점 하나씩 찍어 모은 그림입니다.

워시 연준 의장은 8월 28일 잭슨홀 연설에서 물가가 목표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움직인다는 확신이 없으면 ‘할 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11일 발표된 미국 8월 소비자물가는 1년 전보다 3.4% 올랐습니다. 식품·에너지를 뺀 근원물가는 1년 상승률(2.4%)이 7월보다 낮았지만, 한 달 상승률은 0.3%로 7월(0.2%)보다 높았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금리선물로 계산한 9월 인상 확률은 9월 11일 86%로, 1주일 전 59%에서 올랐다고 보도됐습니다.

연준이 멈춰 있는 동안 시장금리가 먼저 올랐습니다

자료: 미 재무부·FRED(세인트루이스 연준)로 자체 계산

미국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3월 12일 약 3년 만에 연준 목표범위 상단(3.75%)을 넘었고, 4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는 매 거래일 상단보다 높았습니다. 차트의 두 금리 월평균 차이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해 온 2026년 들어 1월 -0.21%p에서 9월(1~11일) +0.69%p로 올라섰습니다.

연준 안에서도 6월 회의 뒤의 금리 상승에 인상 기대가 일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7월 회의 의사록에서 여러 위원은 그 사이 금융 여건이 긴축된 것이 부분적으로 강한 성장세와 ‘연준이 머지않아 더 긴축적인 기조를 택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를 반영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회의 직전 시장은 9월까지 한 번, 2027년 1분기 말까지 한 번 더 인상하는 경로를 완전히 가격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 뒤 9월 인상 기대는 오르내려, 8월 31일 금리선물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은 약 3분의 2였습니다. 9월 11일 물가 발표 뒤에는 다시 높아졌습니다.

자료: 미 재무부·연준·한국은행으로 자체 계산

한국 시장금리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3월 3일부터 9월 11일까지 국고채 3년물 금리의 상승폭(0.83%p)은 같은 기간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폭(0.50%p)보다 컸습니다. 한국은행은 국고채 금리가 오른 배경으로 국제유가 상승, 국내외 통화정책 기대 변화,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을 꼽았습니다.

인상이든 동결이든 확인할 숫자는 위원들의 2026년 말 금리 전망입니다

발표 당일 꼭 확인할 숫자는 연준 위원들이 점도표에 찍은 2026년 말 금리의 중간값입니다. 0.25%p 인상이 결정되면 그 결정만으로 새로 알게 되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시장이 9월 인상을 이미 대부분 가격에 넣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비 올 확률이 높다는 예보를 들은 사람이 미리 우산을 챙겨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동결되면 그 결정이 시장 기대와 어긋나는 새 정보가 됩니다. 어느 쪽이든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을 보면 위원들이 2026년 안에 금리를 몇 번 더 움직여야 한다고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말 중간값 연말 목표범위 9월 결정 전(3.50~3.75%)보다 9월에 올렸다면
3.6 3.50~3.75% 변화 없음 연내 한 번 인하
3.9 3.75~4.00% 인상 1회 9월 인상으로 끝
4.1 4.00~4.25% 인상 2회 10월·12월 중 한 번 더
4.4 4.25~4.50% 인상 3회 10월·12월 모두 인상

위원들의 전망이며 실제 결정을 약속하지 않음. 0.25%p씩 움직인다고 가정(9월에 동결했다면 4.4는 남은 두 회의에서 0.25%p보다 크게 올리는 경로). 위원마다 연말 목표범위의 가운데 값(3.50~3.75%면 3.625%)을 하나씩 적어 내고, 이 값들을 낮은 순으로 늘어놓았을 때 한가운데 오는 값을 소수 첫째 자리로 반올림한 것이 중간값. 위원 수가 짝수면 한가운데 두 값의 평균이라 3.8·4.0 같은 값도 나올 수 있음(6월 3.8 = 동결과 1회 인상의 평균). 자료: 연준 경제전망요약(2026년 6월)으로 자체 계산

6월 점도표의 2026년 말 중간값 3.8%(반올림 전 3.75%)는 동결(3.625%)과 한 번 인상(3.875%)의 정확히 한가운데였습니다. 연내 한 번 인하를 뜻하던 3월 중간값 3.4%에서 석 달 만에 방향이 바뀐 것입니다.

비교할 기준은 시장 가격입니다. 8월 31일 금리선물에는 2026년 말까지 0.25%p 인상 약 1.5회가 들어 있었고, 이를 점도표 중간값으로 바꾸면 3.9와 4.1 사이입니다. 9월 11일 물가 발표 뒤 9월 인상 확률이 더 올라, 그 뒤의 연말 금리 기대는 이보다 조금 높을 수 있습니다. 저는 중간값이 발표 직전의 시장 기대보다 높게 나오면 미국 시장금리가 더 오를 여지가, 낮게 나오면 내려갈 여지가 생긴다고 봅니다.

새 고정형 대출금리는 이미 올랐고, 코픽스 연동 대출은 늦게 따라갑니다

금리 변화가 내 대출에 닿는 길은 고정형과 변동형이 다릅니다. 새로 나가는 고정형 대출은 은행채(금융채) 같은 시장금리를 기준으로 금리가 정해져 약정한 기간 동안 유지되고, 변동형은 약정서에 적힌 대출 기준금리(코픽스, CD 금리, 금융채 금리 등)를 따라 3·6·12개월 등 정해진 주기마다 금리가 바뀝니다.

고정형으로 새로 빌릴 계획이라면

고정형 대출금리는 시장금리를 따라 먼저 올랐습니다. 은행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월 4.30%에서 7월 4.76%(잠정)로 0.46%p 올랐습니다. 9월 14일까지 공표된 가장 최근 수치가 7월분이라, 8월 이후 더 오른 시장금리는 이 숫자에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고정형 평균 금리로 1억원을 빌렸다면 7월에 빌린 쪽이 2월에 빌린 쪽보다 연 이자를 46만원 더 내는 셈입니다(원금이 그대로라고 가정). 같은 기간 변동형은 4.38%에서 4.35%로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변동형 대출이 있다면

코픽스에 연동된 대출이라면 연준 발표보다 9월 15일(화) 오후 3시 은행연합회가 공시하는 8월 코픽스가 더 직접적인 숫자입니다. 코픽스는 국내 주요 8개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평균한 지수로, 월 단위로 공시돼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화가 반영되는 데 한 달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금융채나 CD 금리에 연동된 변동형은 날마다 고시되는 시장금리가 기준이라, 금리를 다시 정할 때 최근 금리 변화가 코픽스보다 빨리 반영됩니다. 다만 오름폭은 연동된 금리마다 달랐습니다. 한국은행 집계로 3~7월 중(월평균 기준) 은행채 6개월물 금리는 0.46%p 올랐지만, CD(91일) 금리는 0.13%p로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0.14%p)와 비슷했습니다. 은행연합회는 CD 같은 단기 금리가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설명합니다. 코픽스가 내 대출에 늦게 닿는 구조는 주담대 변동금리 칼럼에서 다뤘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정하는 다음 금융통화위원회는 10월 22일(목)입니다.

예금에 넣을 돈이 있다면

한국은행 분석으로는 정기예금 금리도 시장금리 오름폭을 상당 부분 반영해 3~7월에 0.35%p 올랐습니다. 물가를 뺀 실제 수익은 실질금리 칼럼의 계산법으로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날짜(한국시간) 일정 확인할 사람
9월 15일(화)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마감 상반기에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
9월 15일(화) 15:00 8월 코픽스 공시 코픽스 연동 대출자
9월 16일(수)~30일 9월 재산세 납부 주택·토지 보유자
9월 17일(목) 03:00 연준 금리 결정·점도표 발표 (기자회견 03:30) 대출·예금이 있는 사람
10월 22일(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대출·예금이 있는 사람

연준 발표 시각은 미국 동부시간 9월 16일 14:00(서머타임)을 한국시간으로 바꾼 것. 자료: 연준, 전국은행연합회, 국세청, 지방세법 제115조, 한국은행

근로장려금과 재산세는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칼럼과 9월 재산세 칼럼에 정리돼 있습니다.

위원들의 금리 전망도 약속은 아닙니다

점도표 중간값이 높게 나와도 연준이 그 경로를 그대로 따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워시 의장은 6월 17일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점을 찍지 않았다며 점도표가 자신에게는 정책 운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점을 찍은 동료 위원들도 상황이 바뀌면 그 점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이 워시 의장의 설명이었습니다.

시장의 기대도 연준의 약속은 아닙니다. 6월 점도표에서 2026년 말까지 동결을 그린 위원은 8명이었고, 워시 의장은 성명에 전망을 쓰지 않고 사실만 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 시장금리도 연준만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국제유가나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바뀌면 연준 결정과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OMC 금리 발표는 한국시간 몇 시인가요?

2026년 9월 FOMC 회의의 성명과 경제전망(점도표 포함)은 미국 동부시간 9월 16일 오후 2시, 한국시간 9월 17일(목) 오전 3시에 함께 나옵니다. 의장 기자회견은 오전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미국이 서머타임 중이라 한국과 13시간 차이가 납니다.

연준이 올리면 한미 금리 차는 얼마나 되나요?

9월 11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와 연준 목표범위 상단 3.75%의 차이는 0.75%p입니다. 연준이 0.25%p 올리면 1.00%p로 벌어집니다.

연준의 2026년 남은 회의는 언제인가요?

9월 회의 뒤 남은 회의는 미국 현지 기준 10월 27~28일과 12월 8~9일이고, 연준 일정표에 경제전망 동반 회의로 표시된 것은 12월입니다. 두 회의 모두 연준 행사 일정에 둘째 날 오후 2시(미 동부시간)로 올라 있어, 결과는 한국시간 10월 29일(목) 오전 3시와 12월 10일(목) 오전 4시에 나옵니다. 12월은 서머타임이 끝나 시차가 14시간입니다.

정리

연준의 9월 결정은 한국시간 9월 17일(목) 오전 3시에 나옵니다. 인상 기대는 미국 2년물 금리에 이미 들어가 있어, 발표에서 새로 확인할 숫자는 연준 위원들이 전망한 2026년 말 금리(점도표 중간값)입니다. 9월에 0.25%p 올린다면 중간값 3.9는 위원들이 2026년 인상을 9월로 끝낸다고 본다는 뜻이고, 4.1 이상은 한 번 이상 더 올린다고 본다는 뜻입니다. 새로 받는 고정형 대출의 금리는 시장금리를 따라 이미 올랐고, 코픽스 연동 대출에는 연준 발표보다 9월 15일 코픽스와 10월 22일 금통위 결정이 더 직접적입니다.

출처·검증 노트

이 글의 수치·사실 41건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했고, 그중 25건은 둘 이상의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제도는 바뀌므로 각 항목의 기준일을 함께 봐 주세요.

  1. 미국 연방준비제도 행사 일정(Calendar) — 확인 항목 3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2. 미국 연방준비제도 ‘공개시장운영 — 연방기금 목표범위 변경 이력’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3. 미국 연방준비제도 FOMC 성명 (2026년 7월 29일)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7-29)
  4. 미 재무부 ‘Daily Treasury Par Yield Curve Rates’ (2026년 9월)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1)
  5. 자체 계산 (미 재무부 수익률 곡선 2026년 3월·9월 · 연준 목표범위 · 한국은행 ECOS 국고채 · 한국은행 기준금리)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1)
  6. 한국은행 ECOS 국고채 3년(일별) · 이투데이 ‘[채권마감] 미국채 발작에…국고3년 4% 진입’ (2026-09-11)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1)
  7. 미국 연방준비제도 경제전망요약(SEP) 2026년 6월 — 확인 항목 4건 (기준일 2026-06-17)
  8. 미국 연방준비제도 FOMC 의사록 (2026년 7월 28~29일 회의)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7-29 (8월 19일 공개))
  9. 자체 계산 (FRED 2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연방기금 목표범위 상단, 미 재무부 수익률 곡선)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1)
  10.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COFIX 공시일자’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11.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대출금리에 대한 이해’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12. 미국 연방준비제도 워시 의장 연설 ‘In Our Time’ (2026년 8월 28일, 잭슨홀)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8-28)
  13. 미 노동통계국 소비자물가지수 보도자료 (2026년 8월분, 9월 11일 발표)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8 (2026-09-11 발표))
  14. 파이낸셜뉴스 ‘예상 웃돈 美 근원물가에 9월 금리인상 전망 강화…시장 확률 86.3%’ (2026-09-12)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1)
  15.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보고서 (2026년 9월) — 확인 항목 6건 (기준일 2026-09-10 (보고서 발표))
  16. 한국은행 ECOS 국고채 3년(일별) · SBS Biz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180%’ (2026-03-03)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3-03)
  17.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9-11)
  18. 한국은행 보도자료 (2026년 8월 금융시장 동향)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08)
  19. 한국은행 보도자료 (2026년 7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예금은행 대출금리 — 확인 항목 2건 (기준일 2026-07 (잠정))
  20.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일정 및 자료’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21. 국세청 보도자료 (’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9월 15일까지 신청하세요)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01)
  22.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15조(납기)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시행 2026-01-01))
  23. 미국 연방준비제도 워시 의장 기자회견 녹취록 (2026년 6월 17일)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6-17)
  24. 미국 연방준비제도 워시 의장 기자회견 녹취록 (2026년 7월 29일)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7-29)
  25.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Daylight Saving Time Rules’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26. 미국 연방준비제도 ‘FOMC 회의 일정(2026년)’ — 확인 항목 1건 (기준일 2026-09-14 조회)
돈의 눈금 편집장재테크·세금·투자를 숫자가 아니라 눈금으로 읽습니다. 모든 수치는 정부·공공기관 원문을 확인해 작성하며,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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