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눈금
칼럼에서 다룬 금융 용어를 한 항목씩 정리해 모아둡니다. 뜻과 함께, 그 개념이 실제 통계와 제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남깁니다.
전용면적 40㎡를 넘는 공공분양 일반공급은 1순위끼리 경쟁하면 저축총액이 많은 순서로 당첨자를 정한다.
재산이 많으면 소득 기준이 낮아진다.
결제일까지 돈을 채우지 못하면 다음 영업일 장 시작 동시호가에 주식이 팔린다.
빌린 만큼 손익이 커진다.
“큰 금액”이라는 말 때문에 결과가 사람마다 달라진다.
기초생활보장 급여만 이 숫자를 쓰는 것이 아니다.
법정 상한은 기준금리에 붙어 있어서 금통위가 금리를 올리면 그날부터 같이 올라간다.
결정문에는 적히지 않는 ‘연말까지 몇 번 더 움직일지’를 숫자로 보여 주기 때문이다.
집값 흐름을 매주 보여 주는 공식 통계다.
같은 해외 자산을 들고 있어도 환헤지 여부에 따라 원화 수익률이 크게 갈린다.